본 교육은 인류 문명의 새로운 전환점인 인공지능(AI)을 `판도라의 상자`라는 상징적 서사로 풀어냈습니다.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겨진 윤리적 질문들을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제작했습니다.